우주 스타트업 ‘이노스페이스’의 로켓엔진 성능시험장에서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5t급 로켓엔진 연소시험이 진행됐다.
김수종 이노스페이스 대표가 2017년 창업해 국내 처음으로 고체연료와 액체 산화제를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로켓 엔진을 개발하고 있다. 로켓엔진 하드웨어 제조와 소형 과학로켓 개발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로켓엔진은 고체연료와 액체연료의 장점을 모두 가질 수 있다. 고체연료는 폭발 위험이 적은 장점이 있다. 액체연료는 제어가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다.
[출처: 동아사이언스]